문경시정신건강증진센터와 자살시도자 관리사업 업무 협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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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문경제일병원 작성일16-04-29 16:44 조회3,178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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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29일 문경제일병원과 문경시정신건강증진센터{센터장 이양현)는 문경제일병원 별관2층 원장실에서 ‘응급실기반 자살시도자 관리사업’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.
이날 협약식은 지역사회 내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함께 인식하여 응급의료기관에 내원한 자살시도자의 재 시도를 방지고 지역사회 내 자살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마련됐다.
김상헌 병원장은 “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자살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적극 협조하고,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정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문경을 만들겠다”고 말했다.
이날 협약식은 지역사회 내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함께 인식하여 응급의료기관에 내원한 자살시도자의 재 시도를 방지고 지역사회 내 자살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마련됐다.
김상헌 병원장은 “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자살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적극 협조하고,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정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문경을 만들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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